食卓に、慎ましやかに咲くサクラ
食卓に、慎ましやかに咲くサクラの画像 | Antenna

roomie

一見すると不思議な凹凸のある小皿。そこへしょうゆを差してみると、思いのほかくっきりと愛らしい桜が浮かび上がります。 こちらは「hiracle(ヒラクル)」と名づけられた九谷焼の桜小皿。 置物の制作などで培われた、造形的に高い技術を持つ窯元と、金沢を拠点に活動するデザイン事務所「エイジデザイン」のコラボレーションで生まれたプロダクトです。 干支の置物など立体的な造形が得意な窯元の仕事が光る しょうゆ… Read more

이쁜데 비싸다. 크흑

帰巣本能に頼ってみ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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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Tips+

出かけなきゃいけないのに鍵が見あたらないことが多いアナタ、鍵と一緒に信用も無くす、なんて事態は、何としても避けたいところですよね。そこでオススメしたいのが、ユニークなデザイン雑貨を作り出すタイのブランド「QUALY (クォーリー)」の「スパローキーリング」。… Read more

살까 말까 ㅋ 암튼 귀엽귀엽 ㅋ

spiritualinspiration:

Everyone goes through seasons of waiting. A lot of times, people just sit back and wait for God to do everything. But, you have to remember to do your part and make preparations. You have to talk like it’s going to happen and act like it’s going to happen.Some people might say, “Well, what if I do this and it doesn’t happen?” But I say what if you do and it does happen? And even if things don’t turn out the way you had hoped, you’d still be better off living your life positive and hopeful than you would to go around down and discouraged.

I love what David said in the Bible, “God, my times are in Your hands.” He was saying, “God, I don’t know when it’s going to happen, but I know You know what’s best for me.” I’m going to go out today expecting good things. And even if it doesn’t happen, I’m not going to go to bed all disappointed. I’m going to go to bed knowing that I’m one day closer to seeing my dreams and desires come to pass!

이거 좋다!

spiritualinspiration:

Everyone goes through seasons of waiting. A lot of times, people just sit back and wait for God to do everything. But, you have to remember to do your part and make preparations. You have to talk like it’s going to happen and act like it’s going to happen.Some people might say, “Well, what if I do this and it doesn’t happen?” But I say what if you do and it does happen? And even if things don’t turn out the way you had hoped, you’d still be better off living your life positive and hopeful than you would to go around down and discouraged.

I love what David said in the Bible, “God, my times are in Your hands.” He was saying, “God, I don’t know when it’s going to happen, but I know You know what’s best for me.” I’m going to go out today expecting good things. And even if it doesn’t happen, I’m not going to go to bed all disappointed. I’m going to go to bed knowing that I’m one day closer to seeing my dreams and desires come to pass!

이거 좋다!

늘 하는 고민

내가 원했던 일본에서의 생활이 이런 형식이었나.. 싶은 생각이 든다.

미친 듯이 책을 읽고 또 생각하고 음악을 듣다가 책에 감동하고. 책을 읽다가 바깥 풍경에 빠져들고.. 뭐 이런 것을 원했던 나였는데…(실질적으로 쓰일만한 것들은 전혀 없는 그런 것들의 집합을 그려 왔었다.)

허나 지금 나에게 주어진 것은 발로 뛰어야 하는 아트 프로젝트 기획이라는 것. 되도록 많은 곳을 방문해서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들에게 내가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해야 한다. 내가 사람을 만나는 걸 좋아하는 타입의 인간이었나? 가끔은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좀 괜찮은 “나”를 실현시키고 싶은 때도 있다. 이러한 욕구는 절대 지속적이지 않고 순간순간 나를 잠식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아주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늘 짧은 시 간 잠깐 떠올리고 마는 것이라서.

혼자라는 상황에 있어 크게 당황하지 않기에(오히려 혼자 있는 시간을 극도로 사랑한다) 이런 고민의 시간이 짦은지는 모르겠으나..

나라는 타입의 인간이 무엇을 진지하게 바라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하겠다. 결국 뼈속 깊이 싫어하는 상황과 언행을 계획하고 그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는 것인가. 가끔은 “분주한” 상황이 되기를 바랐었고, 그것이 현실로 펼쳐진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 기쁘게 받아들이고 발을 내딛어야 하는가.

늘 부분을 잘 모르겠다.

나는 지금 나를 둘러싸는 이 모든 것들을 견딜 수 있는 인간인가. 

 가끔은 많은 사람들에게 연락을 받으며 바쁘게 약속을 정하고, 그들을 만나서 식사와 차를 나누며 이야기를나누는 것을 원하기도 한다. 뻔뻔하게 조용한 핸드폰을 보며 짜증내던 지난 상황의 나를 떠올리면 지금의 환경에 대해서 두 손 들고 환영해야 할 처지이긴 하지. 그것이 외부적인 것이든 내부적인 것이든, 하나의 계기로 끊임없이 새로운 곳에 가야 하고 사람들을 만나야 하니 말이다.

누군가를 필요로 할 때 그들이 나를 떠올려주기를 바란 적이 한 두 번이었던가. 그럼에도 막상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몸을 뒤로 쭉 빼고 만다. 이 이상한 반응은 무엇이지? 이럴 때의 나는 나도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래서 요즘도 매일같이 자문한다.

“너 갑자기 왜 그래?”

답을 찾지 못한채, 자문만 끊임없이.

끊임없이…

내일도 계속되겠지?

단상

ozzyz:

1. 방금 모 게시판에서 “저는 게이가 싫습니다. 하지만~가 더 싫습니다”라며 양반 코스프레하는 글을 보았다. 그러나 정작 한국 사회의 포비아 문제는 “나는 네가 너인 게 싫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은 네 놈의 바로 그 전제로부터 출발한다.

2. 대체 왜 세상이 친구 아니면 타자로 나뉘어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세상에는 가치판단이 성립되지 않는 영역이 당연히 존재한다. 아무튼 어느 누구로부터든 사랑받지 않으면 참을 수 없어 안달이 난 인간들 때문에 정말 말 많은 곳이 지긋지긋하다.

3. 상황과 환경의 변화에도…

결론은 5번이구나. ;;;;;;

12:47pm with 반응 43개
리블로그 출처: ozzyz

ozzyz:

2013.11.23

냥이잖아! 이런건 무조건!!!!

1yencollection:

48/100 Kim Bin na

別府で企画を展開しているフランス人の作品に私の私物も参加(?)!

1yencollection:

48/100 Kim Bin na

別府で企画を展開しているフランス人の作品に私の私物も参加(?)!

2013년 11월

겨울 초입의 이 때,

나를 따뜻하게 해주는 노래.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면 적당히 대응하자는 한국측과,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시나리오를 작성한 후 움직이기를 좋아하는 일본.

성격 상이한 이 두 집단에 엉성하게 끼어 있을 때마다 차라리 미국인(이라는 건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어디..를 지칭하고 있음)이었음 한다.

이건 한국인이라 한국인들에게
“그래도 일본에서 하는 거니 현지 상황에 좀 맞춰주고 그래라!”
라고 할 수도 없고.

일본인들에게
“한국인들이 준비 측면에서 엉성한 부분이 있다고 해도 이해해 주고 그럼 좋잖아”
라고 할 수도 없고.

차라리 미국인이면

Oh! Men!
니들 둘 다 쫌 짜증나!!

뭐 이럴 수도 있을텐데…..

암튼 열심히 의견 조정해 봐야지 어쩌겠냐고. 크흐흐흑

같은 나라 사람과도 늘 서먹한 나인데, 상이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들과의 교류가 어색한 건 당연한 일.

오늘도 피자 먹을래? 해서 거절하기도 뭣하도 배도 슬쩍 부른 상태라 한 조각만 먹어야지 하고 따라갔더니만,

내가 한 조각을 먹어 치우자마자
“한 조각 더 먹을거면 피자값을 일부 내야지 않겠어?”
라는 울쌤.

이런 나라라는건 진즉 알았지만 한 조각 먹기가 무섭게 나온 말이라 급 당황해 버렸다. 그래서 주저주저하다가 그만 먹겠다고 했는데.. 이게 또 조금은 어색한 게 돈 내라니 안 먹겠다고 하는 것 같아서 말이지.

담엔
“## 같이 먹을래?”
할땐 무조건 “NO!”를 외쳐야겠다.
그래야 위와 같은 미묘한 순간에 직면하지 않지!!!!